Conservation

‘새와 생명의 터’ 인턴으로 경험한 흰목물떼새 조사

글: 박신영 (새와 생명의 터 인턴십 2024년 3월~6월) 조지아대학 박사과정 중 안녕하세요. 저는 조지아대학교의 보전생물학 박사과정 학생이자 새와 생명의 터의 인턴으로 연구에 참여한 박신영입니다. 연구를 통해 현실의 보전 문제에 기여하고자 하는 새와 생명의 터의 관점이 연구자로서 저의 역할과 맞닿아 있는 … read more

새와 생명의 터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와 생명의 터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분께서 이미 아시듯이, 새와 생명의 터는 20여 년의 긴 시간 동안 한국과 광역의 황해생태권역의 새와 서식지 보전을 위해 기여해왔습니다. 새들은 그 자체로도 놀랍도록 중요하지만, 수분(가루받이)과 해충 방제부터 정서적 안정을 안겨주는 등 인간에게 많은 혜택을 … read more

호사비오리 보전 활동

나일 무어스 보전 활동 나일 무어스 박사, 새와 생명의 터. 2023년 11월 26일. 나날이 황폐해지는 우리 행성의 어느 곳에서든,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은 여전히 어려운 일이다. 진보에는 실로 오랜 시간이 걸린다. 어떤 종을 목표로 하든, 양질의 조사를 수행해야 하고, 위협 요인을 가려내고 … read more

“연천 호사비오리 보전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 2023년 11월 21일

 나일 무어스 보전활동 11월 21일, 세계적인 멸종위기종 호사비오리 Scaly-sided Merganser에 관한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 심포지엄이 연천군에서 개최되었다.  연천군청과 ‘새와 생명의 터’가 주최한 심포지엄은 김덕현 군수님의 개회사로 문을 열고, 김어진 님(유튜버 새덕후로 더 잘 알려져 있는)의 아름다운 짧은 동영상 이 상영되었다. 특별히 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