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와 생명의 터,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조사, 2022년 6월 초
나일 무어스, 백승광, 이수영, 장량 . 연천군과의 계약에 따라, 우리는 6월 2, 3, 4, 5, 7일 닷새 동안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에서 번식하는 조류와 그 밖의 다양한 생물을 조사하였고, 그 결과는 매우 생산적이었다. 약 12킬로미터의 (무척이나 아름다운) 산길을 걷고, 두 강줄기의 … read more
나일 무어스, 백승광, 이수영, 장량 . 연천군과의 계약에 따라, 우리는 6월 2, 3, 4, 5, 7일 닷새 동안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에서 번식하는 조류와 그 밖의 다양한 생물을 조사하였고, 그 결과는 매우 생산적이었다. 약 12킬로미터의 (무척이나 아름다운) 산길을 걷고, 두 강줄기의 … read more
2022년 5월 9일, 환경운동연합 회화나무홀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회견에서는 부산 신공항 부지 제안지인 가덕도의 생물다양성과 문화에 대하여 환경운동연합 산하 조사단의 조사결과가 소개됐다. KFEM이 기획하고 조직한 가덕도생태조사단(단장: 류종성 안양대 교수)활동의 일환으로, 새와생명의터는 가덕도 신공항 예정지의 철새조사를 맡았다. 서울 환경운동연합에서 열린 가덕도 … read more
필자는 8월 9일부터 13일까지 국제기구인 동아시아대양주철새이동경로 EAAFP: East Asian Australasian Flyway Partnership가 화성시와 함께 주최하고 새와 생명의 터 Birds Korea의 나일 무어스 Nial Moores 박사님이 교육을 맡은 1주일간의 화성습지 지역관리자 워크숍의 통역으로 일했습니다. 오전에서 점심 시간 이후까지 세 시간, 그리고 … read more
화성습지에서 북상하는 큰뒷부리도요 무리를 배웅하며 큰뒷부리도요와 알락꼬리마도요를 배웅하다 지난 5월 12일이었습니다. 그날도 새와생명의터 대표이신 나일 무어스 박사님과 화성습지 FNS에서 물새 조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때는 해가 뉘엿뉘엿 저물기 전 저녁 6시경이었어요. 도요·물떼새들이 화성호에서 쉬고 있는 걸 관찰하며 다시 한 번 개체수를 … read more
“화성습지는 하나의 복합적인 생태계이다. 성장한 갯벌은 대기와 바다로부터 탄소를 흡수하고; 수산자원을 지켜주며; 사람과 도요 물떼새에게는 직접적인 식량 공급지이다. 그렇기에 평생을 걸쳐 어업, 농업, 습지 설계와 관리경험을 지닌 각기 다른 세 대륙의 전문가들이 여기 화성에 모인 것이다. 더욱 지가능하게 번창하는 화성, … read more
글: 2018년 3월 23일 나일 무어스 박사 3월 22일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신청서 반려…등재 계획 무산(종합)이란 제목으로 “한국의 두 번째 세계자연유산에 도전했던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의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로부터 반려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또한 문화재청(CHA) … read more
이것이 리더십이다: “중국이 이전에 없던 엄격한 매립 규제를 내놓다” 나일 무어스 박사 , 새와생명의터, 2018년 1월 23일 2018년 1월 17일, 중국 공영언론 신화통신은 “중국은 기존의 불법 매립지를 허물 것과 일반적인 매립사업계획 승인의 중단을 서약하는 국가 해안선 연안 매립에 관한 엄격한 … read more
2015년 12월 9일자 (수) 한겨레신문에 새와생명의터 대표인 나일 무어스 박사님의 철학 과 회원여러분의 신념으로 이어진 새와생명의터 활동이 소개된 기사를 기쁘게 알려드립 니다. ‘한국 새와 습지의 눈물, 한국인보다 더 잘 안다’라는 제목을 시작으로 사회>환경 21면 거의 전체를 할애하는 분량으로 실렸네요. 인터뷰의 내용이 … read more
2015년 부산기후변화대책영화제 작년에 이어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새로운 영화제가 11월 6일, 막을 올립니다! 두 편의 한국영화, 많은 관객을 모실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영화관, 국제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최신버전의 영화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산베지페스트(Busan Veggie Fest):영화제 개막행사 영화상영 전, 부산지역채식인 및 … read more
2015년 06월 17일, 김해뉴스 어방초등학교는 새와 생명의 터와 협약을 맺은 학교이고 제이슨 로그리는 활발하게 활동하고있는 새와 생명의 터의 회원이다. 어방초등학교 새 관찰동아리 ‘버즈클럽’은 원어민 제이슨 로그리 선생님 지도 아래 학생들이 멸종위기 새 포스터 제작 등의 환경보전 활동을 하고 있다. 아래의 링크에 접속하시면 새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