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새와 습지의 눈물, …

 

2015년 12월 9일자 (수) 한겨레신문에 새와생명의터  대표인 나일 무어스 박사님의 철학

과 회원여러분의 신념으로 이어진 새와생명의터  활동이 소개된 기사를 기쁘게 알려드립

니다.   ‘한국 새와 습지의 눈물, 한국인보다 더 잘 안다’라는 제목을 시작으로

사회>환경 21면 거의 전체를 할애하는 분량으로 실렸네요.  인터뷰의 내용이 정확히 전달

된 진솔한 기사를 보는 것은 고맙고 힘을 주는 일입니다.

아래는 요약된 소제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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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갯벌만 200번 넘게 발길
말끝마다 “가슴이 미어진다”
4대강사업엔 실망 넘어 절망

넓적부리도요 직접 보고 싶어
일본 거쳐 한국으로 2001년 환경단체 만들어 보호운동
캠페인 중심 환경운동보다 정보와 자료 제시해

정책 바꾸게 그가 이끄는 ‘새와 생명의 터’
한국 조류 현황 <새의 지위>펴내
북한까지 포함한 종합보고서 꿈

청각 기능 95%가 없이 태어나
4살 때 수술, 처음 들은 기러기 소리
50여 년 새와의 인연 첫 출발

세월이 가라앉힐 수 없는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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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감없이 진솔하고 심도있게 인터뷰 내용을 실어주신

한겨레  김정수 선임기자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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