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갯벌의 소리를 느껴라

행사명: 갯벌의 소리를 느껴라 (Feel the Voice of Nature) 주관: 문화공간 숨도/ 새와 생명의 터 / 마이크로하비타트 후원: 이화여대 에코과학연구소 / 한국 뿌리와 새싹 2012년 9월 3일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의 언론 브리핑 후에는 람사르가 지정한 조간대 습지인 서천군 금강 하구 … read more

낙동하구를 다녀와서

2012년 08월 12일 에코클래스 탐조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처음 집합한 장소에서는 김향이 선생님과 전시진 선생님을 만났다. 사무실에 들어가자 여러가지 목공예품을 볼 수 있었다. 전시진 선생님께서 여러가지 목공예품을 보여 주면서 왜 만들기 시작했는지 설명해주셨다. 절차를 따라야만 하는 정규직 인력들이 하구로 떠내려온 나무를 … read more

새관찰에 있어 녹음된 새소리의 알맞은 사용법

출처 및 영문 원본:The Proper Use of Playback in Birding 이 글은 새와 생명의 터의 입장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며, 함께 생각해보자고 올린 글입니다. ——————————————————————————————————————————————————- 디지털 오디오 장치의 적용도에 있어 최근 큰 파장과 함께 새들의 주의를 끌기위한 playback의 사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였다. … read more

“4대강 22조 원, 공사비의 비밀”

KBS에서 4대강에 관련된 내용이 났어요…참고 하시라고 올려 봅니다. 관련 동영상입니다. 출 처: 2012년 7월 31일 KBS ‘시사기획 창’ 이 링크를 클릭해 동영상을 봐주십시오. http://news.kbs.co.kr/society/2012/07/31/2512539.html 총사업비 22조원이 들어간 4대강 사업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그러나 공정거래 위원회에선 건설사들이 담합해 공사비를 부풀려 수주받았다고 … read more

새, 사람, 습지의 이야기에 다녀와서

김산하 박사님, 2012.07.09 http://www.birdskorea.or.kr/Forum/Events/20317 저는 라는 작은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는 김산하라고 합니다. 마이크로하비타트는 한국말로 미소서식지라는 뜻인데, 하나의 서식지 안에서 어떤 생물이 구체적으로 필요로 하는 작은 공간과 조건들을 의미하는 생태학적 용어입니다. 저희는 자연을 보전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과학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콘텐츠를 … read more

성명서-국립호남생물자원관 건립에 부쳐

새와 생명의 터는 목포남항도심습지의 일부를 건립 부지로 제안하는 국립호남생물자원관 건립 소식을 접하고 아래와 같이 성명서를 밝히며, 곧 홈페이지 게시와 함께 관련 기관에 공식적으로 전달할 것입니다. 또한 목포남항도심습지 보전을 위한 활동에 힘을 보태주실 분들의 의견과 연락을 기다립니다. 생물다양성 보전과 목포 남항 … read more

목포 남항 매립지 갯벌에 큰뒷부리도요 약100마리 출현

목포 환경운동연합은 최근 전남 목포시 남항 매립지 갯벌에서 큰뒷부리도요 50~100마리를 확인한것을 밝혔습니다. 그중 3마리는 호주에서 왔고, 이들은 호주나 뉴질랜드에서 겨울을 보냅니다. 번식지인 러시아에 가는 중 가을에 한국에서 잠깐 머무는 나그네새입니다. YTN: “목포 남항매립지서 큰뒷부리도요 관찰” 한국타임즈: “목포환경련, 호주서 목포 5,000여km … read more

신안군 가거도에서의 봄소식 (1)

특히 갯벌과  섬에서 다양한 새들을 볼 수 있기에 봄이야말로  탐조를 즐기기엔 최고의 계절 중 하나가 아닐까? 가거도에서 조사 중이신 나일 무어스 대표님께서 지난 주에 120종의 조류를 관찰했다는 소식을 전해 왔는데, 그 중 아메리카메추라기도요  Calidris melanotos (4월 21일과 22일) 1 개체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