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Park Meena

DPRK 첫 람사르보호구역 탄생

2018년 2월 람사르조약 업데이트에 따르면  DPRK에 처음으로 2 곳의 람사르 보호구역이 지정된다. 오는 5월에 공인될 이번 결정으로 인해  DPRK는 170번째의 람사르 조약국이 되는 셈이며 문덕철새보호구역과 나선 철새보호구역이 보전 중요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최근 중국 정부의 엄격해진 해안 매립규제 발표에 이어, 이는 북동아시아의 생물종 보전기회를 … read more

이것이 리더십이다: “중국이 이전에 없던 엄격한 매립 규제를 내놓다”

  이것이 리더십이다: “중국이 이전에 없던 엄격한 매립 규제를 내놓다” 나일 무어스 박사 , 새와생명의터, 2018년 1월 23일 2018년 1월 17일, 중국 공영언론 신화통신은 “중국은 기존의 불법 매립지를 허물 것과 일반적인 매립사업계획 승인의 중단을 서약하는 국가 해안선 연안 매립에 관한 엄격한 … read more

제8회 아시아조류박람회

  제 8회 아시아조류박람회(ABF: Asia Bird Fair) 2017년 11월 17일~20일까지 울산광역시 태화강철새공원 일원에서 개최. ABF는 지난해 중국 무한현 징산시에 이어 올해 대한민국 울산에서  개최되며 아시아 지역 및 세계의 조류단체와 생태관광 관련 단체, 기관, 회사 생태관광, 탐조여행, 조류보호등 22개국, 80여개 부스가 펼쳐질 … read more

한국 새와 습지의 눈물, …

  2015년 12월 9일자 (수) 한겨레신문에 새와생명의터  대표인 나일 무어스 박사님의 철학 과 회원여러분의 신념으로 이어진 새와생명의터  활동이 소개된 기사를 기쁘게 알려드립 니다.   ‘한국 새와 습지의 눈물, 한국인보다 더 잘 안다’라는 제목을 시작으로 사회>환경 21면 거의 전체를 할애하는 분량으로 실렸네요.  인터뷰의 내용이 … read more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와 생명의 터 가족 여러분,   반가이 설날을 맞이하고 계시겠지요? 을미년 청양의 해는 개인이 원하시는 꿈들에 더욱 가까워지고, 보다 많은 이들이 널리 생명의 안녕을 염원하고 실천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우리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 서식지 보전 사명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그 간의 실천을 … read more

2014 ‘세계 철새의 날’ 기념 탐조대회

  http://www.birdskorea.or.kr/Forum/Events/32460 국문판 안내가 새와생명의터 웹사이트의  게시판에 올려져 있습니다. 후원자로 또는 탐조를 즐기는 기회로,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다면 2014년 올해 저희 단체의 보전 활동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시길!   read more

새와생명의터 2014 조류목록 탄생

  봄이 절정인 때에,  지천에서 색이 한껏 오른 꽃잎을  틔우는 나무처럼 새와생명의터 웹사이트에는 오랜 시간과 열정을 쏟은 ‘새와생명의터 2014 대한민국 조류목록‘을 선보였습니다. 마무리를 지을 때 쯤이면 발목을 잡는(특히 발표가 늦어진 기록들 ;; ) 소식을 다시 넣어 재 정열을 하느라  조류목록을 … read more

블로그의 새 단장을 축하하며!

2014 년 4월 16일 새와생명의터 블로그의 새 단장을 축하하는 의미로 간략한 배경을 알리며 아울러 여러분의 조언과 참여를 앞으로도 부탁 드립니다. 여러 회원님들과 후원하는 분들의 응원 덕분에 새와생명의터가 탄생한 지 어느 새 십 년이 되었습니다. 창립과 동시에 단체의 회원을 모집하기 시작하기 … read more

연구원들 북에서 희귀조류를 관찰하다

기사 출처: http://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aid=2987683&cloc=joongangdaily (2014년 4월 10일자) 글: 사라 킴 기자, 강찬수 기자 Researchers observe rare bird species in the North 연구원들 북에서 희귀조류를 관찰하다   국제연합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와 함께 생태연구팀은 머지않아 멸종 취기에 처하게 될 지구상 위기종을 비롯한 111종의 조류를 북한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