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Park Meena

화성습지, 희망을 그리다

“화성습지는 하나의 복합적인 생태계이다. 성장한 갯벌은 대기와 바다로부터 탄소를 흡수하고; 수산자원을 지켜주며; 사람과 도요 물떼새에게는 직접적인 식량 공급지이다.

그렇기에 평생을 걸쳐 어업, 농업, 습지 설계와 관리경험을 지닌 각기 다른 세 대륙의 전문가들이 여기 화성에 모인 것이다. 더욱 지ㅅ가능하게 번창하는 화성, 생명과 희망으로 가득 찬 미래의 화성을 만나게 될 것이다. “

-인용: 나일 무어스박사(새와생명의터 대표) 2019 화성습지 국제심포지엄 중에서-

관련 연합뉴스 보도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90514002700038/?did=1825m

© Qing Zeng

화성습지, 희망을 그리다

2019년 5월 13일 개최하는 화성습지 국제 심포지엄. 지난 해 말, 화성습지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경로 네트워크 사이트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는 2018년 9월에 화성시민, 서울과 화성 환경운동연합, 새와생명의터, 국내외 전문가들, 화성시가 함께 개최한 ‘위대한 비행’이란  국제심포지엄의 성과였다. 이번 행사는 화성습지보전을 통해 … read more

2018: 새와생명의터 삶 속에서의 한 해

  글: 2018년 12월 11일 나일 무어스 박사, (새와생명의터 대표) 2018년이 막을 내리려는 이 때에 우리는 새와생명의터의 한해를 월별로 나누어 10가지 정도의 인상적인 보전 활동을 공유하고자 한다. 항상 그렇듯이 여전히 해야 할 것이 많이 남아있지만, 회원님들과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이 … read more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신청서 반려

글: 2018년 3월 23일 나일 무어스 박사 3월 22일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신청서 반려…등재 계획 무산(종합)이란 제목으로 “한국의 두 번째 세계자연유산에 도전했던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의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로부터 반려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또한 문화재청(CHA) … read more

KBS스페셜-인간과 습지

            ‘ 인간과 습지-공존의 땅, 낙동강하구’ 새와생명의터 대표, 나일 무어스 박사님 인터뷰 모습. 2018년 3월 8일(목) 밤 9시 30분 방송. KBS 스페셜 공사창립특집 편, 시청하시면서  캡쳐하신 사진을 보내 주신 보민회원님과  반가운 목소리로 전화를 주신 백령도 응원단들이 계셔서 더욱 힘이 났습니다.  낙동강하구의 4 계절 속에 인간과 … read more

DPRK 첫 람사르보호구역 탄생

2018년 2월 람사르조약 업데이트에 따르면  DPRK에 처음으로 2 곳의 람사르 보호구역이 지정된다. 오는 5월에 공인될 이번 결정으로 인해  DPRK는 170번째의 람사르 조약국이 되는 셈이며 문덕철새보호구역과 나선 철새보호구역이 보전 중요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최근 중국 정부의 엄격해진 해안 매립규제 발표에 이어, 이는 북동아시아의 생물종 보전기회를 … read more

이것이 리더십이다: “중국이 이전에 없던 엄격한 매립 규제를 내놓다”

  이것이 리더십이다: “중국이 이전에 없던 엄격한 매립 규제를 내놓다” 나일 무어스 박사 , 새와생명의터, 2018년 1월 23일 2018년 1월 17일, 중국 공영언론 신화통신은 “중국은 기존의 불법 매립지를 허물 것과 일반적인 매립사업계획 승인의 중단을 서약하는 국가 해안선 연안 매립에 관한 엄격한 … read more

제8회 아시아조류박람회

  제 8회 아시아조류박람회(ABF: Asia Bird Fair) 2017년 11월 17일~20일까지 울산광역시 태화강철새공원 일원에서 개최. ABF는 지난해 중국 무한현 징산시에 이어 올해 대한민국 울산에서  개최되며 아시아 지역 및 세계의 조류단체와 생태관광 관련 단체, 기관, 회사 생태관광, 탐조여행, 조류보호등 22개국, 80여개 부스가 펼쳐질 … read more

한국 새와 습지의 눈물, …

  2015년 12월 9일자 (수) 한겨레신문에 새와생명의터  대표인 나일 무어스 박사님의 철학 과 회원여러분의 신념으로 이어진 새와생명의터  활동이 소개된 기사를 기쁘게 알려드립 니다.   ‘한국 새와 습지의 눈물, 한국인보다 더 잘 안다’라는 제목을 시작으로 사회>환경 21면 거의 전체를 할애하는 분량으로 실렸네요.  인터뷰의 내용이 … read more